대승불교 가족님들
참으로 묘한 인연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로 어제 제가 하는 서장 사전 작업의 일차 작업이 오년여 만에 끝났습니다. 그런데 어제가 바로 우리 대승불교가 출범한 지 일년이 되는 날이었지 뭡니까? 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에야 그걸 알았습니다.
가족님들과 만날 날을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설렙니다.
세상살이에 쓰일 곳이 많고 많음에도 대승불교에 정기 보시하시는 가족님들을 생각하면 그저 고맙고 마음 찡합니다.
불보살님들께서 굽어 보시고
선신님들께서 흔연히 복덕의 부채를 부쳐주실 것입니다.
대승불교 모든 가족님들께 상서로운 일들이 많이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곧 뵙겠습니다.
사불산 대승사에서 의성 드림